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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증상 극복하는음식 갱년기심리상담사

심리

by 박진희의 힐링타임 2020. 11. 1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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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심리전문강사 박진희교수입니다

인생을 4계절로 분류할 때 50대는 어느 계절에 속할까요~~?

모두가 겨울이라고 하겠지만

인생 100세시대 돌입하며 50은 중반기에요. 가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죠

가을은 4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듯 50대도 아름다운 멋짐의 상징이죠

40대 후반후터 때론 30대 후반부터 갱년기징후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평균 40대부터 60대 초반까지 갱년기 증상이 보이는대요


갱년기징후와 갱년기진단테스트


 갱년기 징후와 진단 테스트를 해볼까요?

1. 얼굴이나 목, 등이 화끈거리고 자주 달아오른다 (안면홍조 포함)

2.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하다-두근두근 불안

3.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 - 불면증

4.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이 있다 - 가슴 답답,가슴통증 호소

5. 성욕이 감소된다 - 부부관계 감소

6. 쉽게 피로하고 전신에 힘이 없다 - 피로감

7. 두통이 심하고 이명현상 등이 생긴다 - 두통, 이명

8. 건망증이 심하다 - 기억력 감퇴, 단어생각 안남

9. 손이나 발, 무릎 등에 통증이 있다 - 통증, 신경통

10. 기침을 하거나 뛸 때 소변이 저절로 나온다

11.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고 얼굴빛이 검어진다 - 피부변화

5가지 이상이면 갱년기를 의심해 봐야 한다.

*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면 증상에 대한 불편함도 있지만 갱년기라는 사실에

우울증으로 힘들어 한다.

갱년기가 의심되면 그 상태로 고민하거나 우울해 하지 말고 갱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시간을 계획해야 한다.

갱년기우울로 시간을 허비하기엔 너무 안타깝죠.

100세까지 살기위해서 50 갱년기를 극복하고 인생3막을

멋지게 펼치시기 바랍니다.

갱년기로 우울하게 보내던가,

갱년기극복하고 멋지게 인생3막 펼치던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갱년기 극복하는 법

갱년기 어떻게 극복할까요?

~~ 극복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심리전문강사인 박교수에게 갱년기상담 내담자들이 많이 하는 말이에요!!!

갱년기원인은 무엇일까요?

도대체

갑자기

몸이

마음이

이상해진 걸까요?

내마음대로 조절이 안될까요???

갱년기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고

남성호르몬은 그대로 있는 거에요.

부족한 에스트로겐 엘라그산 성분이 부족라면 전신이 약해지기에

에스트로겐 엘라그산 성분이 풍부한 석류를 섭취해서 줄어드는

에스트로겐을 보완해 주어야 해요.

석류, 석류하는 이유는

석류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몸속에서

여성호르몬 역할을 수행해서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 주고

내장지방을 막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와우~~석류가 뱃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니 반드시

먹어줘야 겠죠!!!

박교수는 건강식품을 선호하지 않지만 미리미리

석류제품을 먹고 있어요. 석류를 셋팅해서 먹을 수 없어서

석류젤리제품을 먹는데 도움이 되는 걸 느끼고 있어요.

석류를 과일로 먹을 때는 산도가 있어서 1개~2개 정도가 적당하고

식후 복용하는 게 좋아요.

석류즙을 빈 속에 먹었다가 속쓰림이 심해서 고생한 적이 있어요

반드시 식후에 드시고 과하게 섭취는 노노!!!

갱년기가 시작되면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구석구석 변화가

찾아옵니다.

신체적으로는 열이 오르죠

얼굴과 목, 등에 열이 갑자기 훅 훅 올라오죠

안면홍조라고 하는대요. 열은 머리에도 올라서

낮, 밤 할것없이 열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합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씩 한 번 열이 오르면 내리는 시간이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요.

얼굴에 열이 오를 때 마스크팩을 시원하게 냉동실에 두었다가

마스팩을 해주면 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 열이 오르면서 피부에 탄력도 떨어지죠

갱년기 증상으로 최대의 적은 신체적으로 고민이 되게 하는

복부, 옆구리, 등, 팔뚝 그리고 뱃살 축적이죠.

어느 날 부터인가 서서히 뱃살이 지고 팔뚝도 두꺼워지고

옆구리가 타이어를 두른 듯 살이 오르고

등에도 살이 찌는 것을 느끼게 되죠.

몸의 질병을 부르는 뱃살 ...내장지방은 큰 문제가 되죠

여성 호르몬 감소는 내장 지방을 쌓이게 합니다.

그래서 나잇살 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대로 두면

건강에 매우 안좋죠.

갱년기에 몸에 살이 찌면서 주름살이 늘어납니다

주름살이 늘어나는 이유는 폐경기 이후 5년 안에

콜라겐이 30% 감소하면서 탄력을 좌우하는 진피층이

무너지게 되면서 주름살이 늘어나게 되는 거에요.

뱃살은 찌고 주름살은 늘어나고...

갱년기여성은 신체의 변화를 느끼며

우울증이 더 심해지죠.

나는 아직 여잔데... 예쁜 옷을 입고

멋을 내는데 살은 찌고 주름살이 늘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자신을 바라볼 때 자신감이 저하되죠.

갱년기증상은 외모의 변화 뿐만이 아니죠

폐경 전후에 기억력이 급격히 감퇴되며

건망증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잘 사용하던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 발음도 약간 어눌하고.

갱년기 상담을 받는 내담자 중

업무를 하다가 버퍼링이 발생하며 멘붕도 자주 온다고 해요

그래서 일에 과부하가 느껴지며 퇴직을 고민하게 되는 거죠.

몸의 현상으로 일에 지장이 오는 거죠.

갱년기 증상은 그 뿐만이 아닙니다.

심리적으로 우울증이 생기며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야외보다는 집 안에 있으려고 하고

신경과민증상을 일으켜서 짜증을 쉽게 내고

사소한 일에도 서운함을 느끼고, 감정기복이 심하며

신경질을 자주 내고 강도도 강해 집니다.

그래서 가까운 가족도 힘들어 하게 되죠.

'누군가 시비만 걸어봐라, 가만 안둔다'이런

마음이 되곤 한다고 해요.

안 그랬던 사람도 그런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감정조절이

힘들다 보니 대인관계에도 안좋은 변화가 있다 보니

혼자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갱년기로 호르몬이 감소하면

투명했던 수정체의 황색화가 되어

애매한 색깔을 구분하는 능력이 저하되고

선명한 색깔을 선호하게 되어 원색 옷을 찾게 되죠.

나이 들수록 원색 옷을 많이 입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현상 때문이에요.

노안현상이 있어서 앞에 있는 글씨가

잘 보이지 않게 되죠. 그래서 뒤로 몸을 젖혀서

글씨를 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을 놀리면 안됩니다.

예민해 있기 때문에 작은 일로도 자존감이 저하되어

감정이 상하며 우울증이 심해지기도 하거든요.

갱년기가 찾아왔을 때 가족들, 친구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호르몬분비 감소로 신체적, 심리적으로 변화가 있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어서 빨리 극복하고 회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엄마의 갱년기 ~ 엄마의 완경을 축하해 주는 건 어떨까요?

아빠의 갱년기 ~ 아빠에게 힘을 주고 격려해 주는 건 어떨까요?

갱년기는 가슴통증, 관절 통증, 어깨 오십견등

통증으로 몸에서 악악 소리내며 무기력하게도

합니다.

이렇게 갱년기는

우리의 몸 뇌부터 구석구석을 황폐하게 만들고

심리적으로도 들쑥날쑥 감정을 예민하게 만들어요.

이러한 몸과 마음, 뇌의 변화를 느끼며 그대로 두면

우리 몸은 살찌고 예민한 뇌는 감퇴된 상태로 노인이 되고 있는 거에요

그냥 두면 절대로 안되겠죠

갱년기증상을 느끼면 갱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갱년기극복하는법' 을 시작해야 합니다.

갱년기 극복하는 법은 잘 먹어주고 운동하는 거에요

운동하고 잘 먹으면 심리도 좋아집니다.

몸에 활력과 에너지를 넣어주자구요~~

갱년기극복 1탄은 음식

갱년기 부족한 호르몬을 대체할 음식을 먹어주고 음식으로 부족하다면

건강식품으로 대체해 주어야 겠죠!!!

자~~ 

갱년기로 고생하시는 여러분이 드셔야 할 음식입니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은 여성 호르몬이 부족한 것을 채워줄

석류, 자몽, 단호박, 두부, 칡, 양배추, 자두, 생강, 쑥, 콩

제철에 나오는 음식은 제철에 드시구요, 철이 지나면

건강식품이나, 과일은 청으로 만들거나 차로 드시면 좋아요

박교수는 제 철에 나오는 과일을 효소나 청으로 만들었다가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 마시고 있어요

석류는 제품으로 많이 나오죠, 석류즙, 석류와 콜라겐 함유된 젤리

양배추는 1년내내 나오니깐 양배추찜으로 매일 먹어도 좋아요

갱년기극복하는 법 2탄은 운동

갱년기라고 집에만 혼자 있으면 우울증 더 심해져요

갱년기우울증 극복은 하루 최소 15분씩 나가서 햇볕쬐기 에요

햇볕을 쬐며 비타민 D 섭취도 하고

눈을 뜨고 하늘과 구름, 나무, 꽃, 바람을 느끼는 거에요.

다음은

눈을 감고 코로 바람과 공기를 마셔보세요.

다음은

음악을 듣거나 책을 2페이지씩 보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갱년기호르몬 부족으로 몸의 통증이 황폐하게 만듭니다

몸의 상태에 따라서 스트레칭을 습관적으로 하시고

헬스로 유산소운동과 근육운동으로 손실되는 근육을

키워주셔야 해요.

요가는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기에 관절에 좋고 정신적으로도

좋은 운동이라 추천합니다. 고난이도 동작을 할 필요 없어요

오히려 몸을 다칠 수 있으므로 몸에 맞게 하시는게 바람직해요

박교수는 헬스는 오래도록 하고 있고, 요가도 5년 넘게 해서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운동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심리적으로 우울도 좋아지고

감정의 기복도 안정적으로 돌아옵니다.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오는 거 아니에요, 남성도 갱년기가 나타납니다.

다만, 남성은 누구에게 말을 하지 않고 혼자 고민하는대요. 김구라씨처럼 이야기해서

도움을 청하는게 바람직 합니다. 갱년기는 남성, 여성 모두 힘든 증상이에요

남성은 40대부터 50대에 남성 호르몬감소로 신체적, 심리적으로 나타나고 무기력증, 우울증을 동반하며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도 변화를 가져옵니다. 혼자 고민하다 힘들어져서 퇴직을 하는 사례를

간간히 봤습니다. 서서히 나타나고 여성과 마찬가지로 갱년기완화는 개인마다 6개월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10년동안 길게 지속되기도 해요.

몸이 건강해야 100세 까지 건강하게 운동도 하고 여행도 할 수 있어요

갱년기는 인생3막의 시작이에요.

나이들어서, 퇴직해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 ~~ 갱년기는 극복할 수 있고 극복해야 합니다

갱년기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갱년기상담전문가 박진희교수에게

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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